카니발
카니발에서는 삶 자체가 놀이를 하는 것이고, 이 놀이는 잠시 삶 자체가 되는 것이다. 바로 이 점에 카니발의 특징적인 본질과 그 존재의 독특한 양식이 있는 것이다.
카니발은 웃음의 원리 속에서 구성된 민중들의 제2의 삶이며, 민중들의 축제적 삶이다. 축제성은 웃음을 자아내는 중세의 모든 <의식적-구경거리> 형식들의 본질적인 특징인 것이다.
....카니발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미래를 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.
- 미하일 바흐찐, <<프랑수아 라블레의 작품과 중세 및 르네상스의 민중문화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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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 위에 글 너무 죠아요 내가 동경하는 축제같은 삶같애 +_+
응...축제 없는 삶을 살다보니.ㅋㅋㅋ
나도...축제가 있는 삶....살고 싶어..히히
사는 것은 좀 팍팍해도 말이야....
암튼 파튀마 이렇게 이름을 보니 너무 좋네..
기분이 뭉클 뭉클..히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