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마 민주화를 응원합니다
마로 : 들꽃을 보라

GuestBook

  1. 미현
    2008/11/14 10:55 MOD / DEL REPLY

    나야 나.~
    쌀쌀하진 않고, 선선하네. 내가 임신땜시롱 추위를 안타는건지 나는 추운거 모르겠는데, 선주는 얇아서 추울려나?
    봄날같은 생일 만드시게나.
    근데 너 생일 맞어? ㅋㅋ
    생일 이라고 해 봤자 아침 일찍부터 병윤이 어린이집 보내느라 정신없었을테고,
    미역국은 먹을려고 애쓰지 말고,
    즐거운 시간 만들게나.
    낭군님께서 다이아반지라도 들고 오면, 돈 어디서 났냐고 바가지 긁지 말게나.
    빠이 빠이.

    • 마로
      2008/11/17 09:40 MOD / DEL

      고마버.ㅋㅋㅋ
      너으 예상처럼...
      아침에 멱국은 커녕
      쌀 한톨도 못 먹고
      급히 나갔당..이긍..ㅠㅠ

  2. blank4me
    2008/11/14 09:09 MOD / DEL REPLY

    생일 축하해요
    하루 하루가 선물 같은 날이길요..^^

  3. 승선
    2008/11/12 09:55 MOD / DEL REPLY

    언니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? ^^
    그러게 내용이 화~~~악 정리되고...
    새로 시작?
   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...
    벌써 12월을 달리니 원....

    병윤이도 언니도 감기조심하세요~

    • 마로
      2008/11/17 09:41 MOD / DEL

      승셔니 너도 감기 조심해..
      멋진 사진 많이 찍어 보여주슈..~~^^

  4. 미현
    2008/11/07 10:00 MOD / DEL REPLY

    카테고리 정리했어?? 병윤이의 일상을 보러 왔는데, 병윤이가 블로그에서 사라졌으. ~
    선주야. 바쁜가? 바쁘다는거 보다는 여유가 없지?
    여유 없어도,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고, 초코우유 하나 먹으면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렴.~

    • 마로
      2008/11/07 11:17 MOD / DEL

      청년회 친구들이 얼마 전에 놀러갔었다는
      소문을 들었으..흑흑흑 부러우라..
      근디. 정말 여유가 없이 사네..ㅋㅋ
     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괜찮겠지..괜찮겠지..하는데
      왜...일은 자꾸만 늘어만 가는지..^^

      글구 카테고리 화악 정리해 버렸어.ㅋㅋ
      병윤이 일상은 다시 퍼다 나를까봐..ㅋ.ㅋㅋ


  5. 2008/11/06 11:02 MOD / DEL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6. 닭고기
    2008/10/19 23:48 MOD / DEL REPLY

    파티마가 퐈티마였구나! ㅋ
    언니언니~ 우리 올해가 가기전에 봐야하지 않겄수?

    • 마로
      2008/10/21 08:25 MOD / DEL

      꼭 봐야지..^^
      전화하께용...

  7. fatima
    2008/10/17 10:41 MOD / DEL REPLY

    마롱언니!
    잘지내시는 거죠? 병윤이도 잘지내고요?
    너무 보고파요 ㅠ_ㅠ

    • 마로
      2008/10/19 18:25 MOD / DEL

      아흐..파티마...
      나 역시도 그대가 그리으....
      한번 전화하게쓰~

  8. 바람결처럼~
    2008/09/02 16:05 MOD / DEL REPLY

    허거덩~! 내가 언제 언니로 바뀌었나?

    나야 나! 오빠라구! 잉~ 잉~ 잉~

    딱 봐봐! 그게 경민엄마가 만든 것이 겠는지!

    아~웅! 이게 오랜동안 못만난 탓이라니깐~

    보고 살자고~

    • 마로
      2008/09/03 06:34 MOD / DEL

      푸하하하하...ㅋㅋ
      전 여성회 관련 글이 있길래.ㅋㅋㅋ
      어쩐지..블로그에 언니사진 보다
      바람결처럼님 사진이 더 많길래..
      "아..참 사이좋은 부부야,,," 라고
      생각했다니까요..크크크크...ㅎㅎㅎ
      담부터 안 헷갈릴게요!! 허허

  9. 바람결처럼~
    2008/09/01 17:09 MOD / DEL REPLY

    음, 화하하하.. 우리 서로 얼굴본지 꽤 됐구나! 그치?
    부천여성회 홈페이지를 '즐겨찾기'에 추가해볼라고 다음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첫글을 클릭하니 여기로 오네. ^^ 암튼 반갑다. 내가 블로그한다고 먼저 얘기했잖아? 네이버를 탈퇴하면서 네이버블로그도 다 날라가버렸당. 새로 둥지튼 주소를 걸어두마. 놀러와.

    • 마로
      2008/09/02 08:56 MOD / DEL

      오호..언니.!!!
      블로그 완전 멋져요....
      우리 자주자주 봐요.
      네이버가 아니라 티스토리니 더 반가운걸유!!크크

  10. 지구인
    2008/07/20 11:08 MOD / DEL REPLY

    지금 무르익은 복숭아 한개 까먹고
    곧 올라갈 준비해요
    ^ ^




    언니 빨랑 봐유 우리 힛

    • 마로
      2008/07/23 16:36 MOD / DEL

      고민은 해결된 겨?
      미리 걱정하지 말지어다..ㅋㅋㅋ
      그리구.........
      물놀이가는거
      무지 부럽다..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