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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현
2008/11/14 10:55 MOD / DEL REPLY나야 나.~
쌀쌀하진 않고, 선선하네. 내가 임신땜시롱 추위를 안타는건지 나는 추운거 모르겠는데, 선주는 얇아서 추울려나?
봄날같은 생일 만드시게나.
근데 너 생일 맞어? ㅋㅋ
생일 이라고 해 봤자 아침 일찍부터 병윤이 어린이집 보내느라 정신없었을테고,
미역국은 먹을려고 애쓰지 말고,
즐거운 시간 만들게나.
낭군님께서 다이아반지라도 들고 오면, 돈 어디서 났냐고 바가지 긁지 말게나.
빠이 빠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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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선
2008/11/12 09:55 MOD / DEL REPLY언니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? ^^
그러게 내용이 화~~~악 정리되고...
새로 시작?
날씨가 많이 추워져서...
벌써 12월을 달리니 원....
병윤이도 언니도 감기조심하세요~ -
미현
2008/11/07 10:00 MOD / DEL REPLY카테고리 정리했어?? 병윤이의 일상을 보러 왔는데, 병윤이가 블로그에서 사라졌으. ~
선주야. 바쁜가? 바쁘다는거 보다는 여유가 없지?
여유 없어도,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고, 초코우유 하나 먹으면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렴.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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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결처럼~
2008/09/02 16:05 MOD / DEL REPLY허거덩~! 내가 언제 언니로 바뀌었나?
나야 나! 오빠라구! 잉~ 잉~ 잉~
딱 봐봐! 그게 경민엄마가 만든 것이 겠는지!
아~웅! 이게 오랜동안 못만난 탓이라니깐~
보고 살자고~-
마로
2008/09/03 06:34 MOD / DEL푸하하하하...ㅋㅋ
전 여성회 관련 글이 있길래.ㅋㅋㅋ
어쩐지..블로그에 언니사진 보다
바람결처럼님 사진이 더 많길래..
"아..참 사이좋은 부부야,,," 라고
생각했다니까요..크크크크...ㅎㅎㅎ
담부터 안 헷갈릴게요!! 허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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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결처럼~
2008/09/01 17:09 MOD / DEL REPLY음, 화하하하.. 우리 서로 얼굴본지 꽤 됐구나! 그치?
부천여성회 홈페이지를 '즐겨찾기'에 추가해볼라고 다음에서 검색해서 나오는 첫글을 클릭하니 여기로 오네. ^^ 암튼 반갑다. 내가 블로그한다고 먼저 얘기했잖아? 네이버를 탈퇴하면서 네이버블로그도 다 날라가버렸당. 새로 둥지튼 주소를 걸어두마. 놀러와. -